사회 [속보]검찰, ‘사법농단’ 양승태 2심 판결에 상고 하종민 기자 수정 2026-02-06 17:11 입력 2026-02-06 17:11 항소심 선고 출석하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달 30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사법농단 의혹 관련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하종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언급에…참사 유가족 “진상규명이 먼저” 주장 2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4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5 김정은, 딸 위해 비켜섰다…주애가 중심 차지 ‘후계자 존재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까지…SNS에 올린 엄마 ‘접근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