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회장에 윤여준 前 장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수정 2026-02-03 23:59
입력 2026-02-03 23:59
윤여준 사랑의열매 회장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12대 회장에 윤여준(87) 전 환경부 장관이 추대됐다.

사랑의열매는 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윤 전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만장일치 의결했다. 임기는 5일부터 3년이다.


충남 논산 출신인 윤 회장은 단국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와 경향신문에서 언론인으로 일했다.

이후 1997년 환경부 장관을 지냈으며 제16대 국회의원과 여의도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윤여준정치연구원’ 원장과 글로벌사이버대 명예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이현정 기자
2026-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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