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교차운행 시운전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2-03 23:58
입력 2026-02-03 23:58
3일 수서를 정차역으로 하는 SRT가 서울역에 도착해 잠시 정차한 뒤 다시 출발하고 있다.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은 오는 25일 KTX가 수서역에서 출발하고, SRT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시범교차운행에 앞서 시운전을 진행했다. 안주영 전문기자


3일 서울 수서역이 종착역인 SRT가 서울역에 도착해 잠시 정차한 뒤 출발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SR)은 오는 25일 KTX와 SRT의 시범 교차운행에 앞서 이날부터 안전 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시작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6-02-04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