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시상식장에 베네수엘라 국기 등장
수정 2026-02-03 00:39
입력 2026-02-03 00:39
베네수엘라 출신 음악가 라니에로 팜(왼쪽)과 마리아나 살라스가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장에서 베네수엘라 국기를 들고 있다.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을 비판하는 등 목소리가 나왔다.
LA 로이터 연합뉴스
2026-02-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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