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경복궁, 겨울 한복을 입다 [포토多이슈]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2-02 17:34
입력 2026-02-02 17:34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폭설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 눈이 쌓여 있다. 2026.2.2 홍윤기 기자
휴일 밤부터 2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며 많은 눈이 쏟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중부 내륙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강하게 내렸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경복궁 일대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눈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한복 차림의 외국인 관광객들, 눈사람을 만드는 아이들이 겨울 풍경을 채웠다.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출근길 한파가 이어지겠다.
아래는 2일 경복궁 풍경.
외국인 관광객들이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2.2 홍윤기 기자
외국인 관광객들이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내를 관람하고 있다. 2026.2.2 홍윤기 기자
아이들이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밤새 내린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2026.2.2 홍윤기 기자
아이들이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밤새 내린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2026.2.2 홍윤기 기자
폭설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 눈이 쌓여 있다. 2026.2.2 홍윤기 기자
폭설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 눈이 쌓여 있다. 2026.2.2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휴일 밤부터 2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며 많은 눈이 쏟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중부 내륙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강하게 내렸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경복궁 일대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눈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한복 차림의 외국인 관광객들, 눈사람을 만드는 아이들이 겨울 풍경을 채웠다.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출근길 한파가 이어지겠다.
아래는 2일 경복궁 풍경.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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