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현무와 결별 4년 만에…한해와 “각별한 관계”
수정 2026-02-02 09:58
입력 2026-02-02 06:30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래퍼 한해가 방송을 통해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황제성, 궤도, 이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혜성은 “놀토 분위기가 워낙 텐션 높은 분들이 모인 곳이라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에 붐은 “옆에서 벌써 들떠 있다”며 한해를 가리켰고, 태연도 “잇몸이 마른다”고 거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한해는 “저희는 또 각별한 관계”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혜성 역시 “같이 해외도 간다”고 받아쳤고, 피오는 “어떻게, 왜 가는지 설명을 해줘야 한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이혜성은 “2년 동안 ‘마마(MAMA) 레드카펫 MC를 함께 맡았다”며 두 사람의 인연을 설명했다. 붐은 “그 정도면 친하다”며 수긍했고, 한해 역시 “믿고 의지하는 사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혜성은 2019년 전현무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2022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