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헤더골’ 벤피카, 레알 마드리드 격침
수정 2026-01-30 01:13
입력 2026-01-30 01:13
리스본 EPA 연합뉴스
포르투갈 프로축구 벤피카의 골키퍼 아나톨리 트루빈(왼쪽 두번째)이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후반 추가시간 터진 트루빈의 골로 벤피카는 마드리드에 4-2로 승리했다. 벤피카는 골득실차로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리스본 EPA 연합뉴스
2026-01-30 B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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