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무 복귀 후 첫 최고위 주재 ‘한동훈 제명’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1-29 17:47
입력 2026-01-29 17:4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단식 투쟁 뒤 전날 당무에 복귀한 장 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이에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 16명은 한 전 대표를 제명 결정한 장동혁 지도부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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