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이스라엘 경찰 인질 시신으로 귀환
수정 2026-01-28 00:30
입력 2026-01-28 00:30
텔아비브 로이터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023년 10월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며 가자지구로 끌고갔던 인질 가운데 마지막으로 시신이 수습된 이스라엘 경찰 란 그빌리의 시신이 26일(현지시간) 텔아비브 법의학연구소에 도착하자 경찰들이 일제히 경례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그빌리의 시신 송환을 가자지구 평화 구상 2단계의 중요 선결 조건으로 꼽아 왔다.
텔아비브 로이터 연합뉴스
2026-01-28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