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도 녹이는 ‘해군 해상생존훈련’
수정 2026-01-22 00:43
입력 2026-01-22 00:43
창원 연합뉴스
해군병 721기 훈련병들이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5일 입영한 721기 726명은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다음달 6일 수료한다.
창원 연합뉴스
2026-01-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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