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 주제는 ‘대화의 정신’… 시위대 “우리와도 대화하라”
수정 2026-01-21 01:15
입력 2026-01-21 01:15
취리히 EPA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개막한 가운데 같은 날 스위스 취리히에서 다보스포럼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스위스 방문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 등 지구촌 의제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촉발한 ‘그린란드 논란’ 등 미국의 외교 정책이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특별 연설에 나선다.
취리히 EPA 연합뉴스
2026-01-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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