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활짝 웃는’ 세계 최강…인도오픈 2연패

수정 2026-01-19 16:11
입력 2026-01-19 14:32
질문 받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연합뉴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귀국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오른쪽)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연합뉴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귀국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연합뉴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귀국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연합뉴스
활짝 웃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연합뉴스
활짝 웃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연합뉴스
질문에 답변하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연합뉴스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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