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금은방 여주인 흉기 살해…“용의자 추적 중”

강남주 기자
수정 2026-01-15 15:31
입력 2026-01-15 15:31
서울신문DB


경기 부천시의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주인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1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쯤 부천 원미구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가슴 등을 크게 다친 50대 여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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