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 내란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 최후진술 시작

권윤희 기자
수정 2026-01-14 01:00
입력 2026-01-14 00:19
尹 최후진술 시작, A4 용지 40장 분량 준비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 내란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
“특검 공소장은 망상과 소설…내란 목표로 조작·왜곡”
“비상계엄, 망국적 패악 견제해달라는 호소”
“민주당이 거짓 선동 여론 조작…반헌법적 국회 독재”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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