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환자안전 대응 능력 인정 ‘우수기관’ 선정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1-13 13:45
입력 2026-01-13 13:45
김재일 단국대병원장과 강종범 천안동남소방서장 등이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우수기관 현판식’을 열고 있다. 단국대병원 제공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충남소방본부가 주관한 ‘2025년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화재 발생 시 초기 소화·통보·피난 등 관계인의 초기 대응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되는 민간 분야 경연대회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병원은 중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밀집해 화재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매년 전 부서 소방 교육과 환자 대피 모의훈련을 정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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