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압박 못 이기고… ‘탄핵 기록’ 지운 미술관

수정 2026-01-13 00:59
입력 2026-01-13 00:48
트럼프 압박 못 이기고… ‘탄핵 기록’ 지운 미술관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초상화 미술관에서 11일(현지시간) 한 방문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과 그 옆에 짧은 설명이 써진 명판을 멈춰 서서 바라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 압박을 받던 미술관 측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 사진을 교체하며 그의 탄핵 소추 관련 기록을 지웠다.
워싱턴DC AP 연합뉴스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초상화 미술관에서 11일(현지시간) 한 방문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과 그 옆에 짧은 설명이 씌어진 명판을 멈춰 서서 바라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 압박을 받던 미술관 측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 사진을 교체하며 그의 탄핵소추 관련 기록을 지웠다.

워싱턴DC AP 연합뉴스
2026-01-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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