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의 운명은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1-08 22:36
입력 2026-01-08 22:36
종로 세운4구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표회의와 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국가유산청을 규탄하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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