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엽 은평구의원, ‘헌혈 사업 활성화 기여’ 대한적십자사 표창패 수상

조현석 기자
수정 2026-01-06 10:17
입력 2026-01-06 10:17
김승엽 은평구의원이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 발전 표창패를 받은 뒤 은평구의회 송영창 의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김승엽 의원 제공.


서울 은평구의회 김승엽 의원(국민의힘·응암2·3동)이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원장 이재용)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평소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헌혈 사업 활성화를 통해 인간 생명 보호라는 핵심 가치를 실천해 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은 “김 의원은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실천에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었다”고 수여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헌혈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이고 숭고한 생명 나눔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 헌혈과 인도주의 가치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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