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도림사 인근 야산서 불…50분 만에 진화

민경석 기자
민경석 기자
수정 2026-01-06 09:28
입력 2026-01-06 09:28
지난 5일 오후 6시30분쯤 대구 동구 도림사 인근 산에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팔공산 자락 도림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0분쯤 동구 팔공산 도림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사찰 뒤 임야 230㎡가량이 탔다.

소방 당국은 ‘도림사 건물 뒤쪽 산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차량 27대와 인력 8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대구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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