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상가주택 화재로 70대 등 2명 사상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1-06 09:02
입력 2026-01-06 09:02
충남 천안서북소방서 대원들이 화재진압 후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6일 오전 1시 4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2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주거지 안에 있던 70대 A씨가 숨지고 60대 B씨가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3분 만인 오전 1시 27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 안에서 불이 났다”는 B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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