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각역 인근서 3중 추돌…1명 심정지·차량 화재

김소라 기자
수정 2026-01-02 18:58
입력 2026-01-02 18:29
2일 오후 6시 5분쯤 서울 종로구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7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종각역 앞 도로에서 발생한 3중 추돌로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가로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고, 그외 보행자 6명이 다쳤다.
차량 1대에서는 화재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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