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

수정 2026-01-01 14:24
입력 2026-01-01 14:24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새해 첫날인 1일 제주에도 한파가 찾아왔지만 바닷가 곳곳 해맞이명소와 오름에는 첫 일출을 보며 희망을 새기려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영하의 체감온도와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앞에는 이른 새벽부터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렸다.


또한 서귀포 중문색달해변에선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열렸다.

400여명의 참가자들은 조를 나눠 남극의 펭귄을 연상시키듯 차디찬 겨울 바다에 몸을 던졌다. 10여분의 수영을 마친 참가자들은 개운한 표정으로 한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올해 행사엔 중국 상하이, 안후이성, 저장성 등에서 활동하는 수영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신미영사단 100여명이 참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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