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년 새해와 함께 나는 공군 전투기

수정 2026-01-01 14:07
입력 2026-01-01 14:07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 (E-737)가 KF-21 등 국산 전투기들을 포함한 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1.1 국방부 제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 (E-737)가 KF-21, FA-50, TA-50 등 국산 전투기들을 포함한 총 6대의 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1.1 국방부 제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 (E-737)가 KF-21 등 국산 전투기들을 포함한 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1.1 국방부 제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 (E-737)가 KF-21, FA-50, TA-50 등 국산 전투기들을 포함한 총 6대의 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1.1 국방부 제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 (E-737)가 KF-21 등 국산 전투기들을 포함한 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1.1 국방부 제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 (E-737)가 KF-21, FA-50, TA-50 등 국산 전투기들을 포함한 총 6대의 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1.1 국방부 제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 (E-737)가 KF-21, FA-50, TA-50 등 국산 전투기들을 포함한 총 6대의 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1.1 국방부 제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 (E-737)가 KF-21, FA-50, TA-50 등 국산 전투기들을 포함한 총 6대의 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1.1 국방부 제공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새해 첫날인 1일 국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지휘비행을 하고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이날 새벽 안 장관은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공군 항공통제기 E-737 피스아이에 탑승해 지휘비행을 실시했다.


이번 지휘비행에는 KF-21을 비롯해 FA-50, TA-50 등 국산 전투기를 포함한 총 6대의 공군 전투기가 엄호 작전을 수행했다. 국산 전투기가 지휘비행 엄호작전에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 장관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갖출 때 지속 가능한 평화도 가능하다”며 “우리 군은 자주국방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안보환경에 주도적으로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 장관은 지휘통화를 통해 전선·작전지역 특이동향을 확인하고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이 평화로운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며 “올 한 해도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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