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추위에도… 새해 맞아 경복궁에 몰린 인파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1-01 15:10
입력 2026-01-01 13:07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내부가 외국인들과 한복을 차려입은 관광객 등으로 붐비고 있다. 이날 전국 일부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린 가운데 서울의 최저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웃도는 등 강추위가 이어졌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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