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에 5000만원 규모 기부

하종훈 기자
하종훈 기자
수정 2025-12-23 18:11
입력 2025-12-23 18:11
이호준(왼쪽)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신혜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지난 22일 회원사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5000만원 규모의 ‘2025년 나눔 세상, 좋은 이웃’ 중견기업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견련은 삼구아이앤씨, 샘표식품, 솔루엠, 태양금속공업, 보미건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림통상, 모나용평, 에프에스티, 선익시스템, SIMPAC 등 11개 회원사와 함께 기부금을 조성했다.

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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