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수출 불티… 올해 11월까지 2조원 ‘후루룩’
수정 2025-12-18 00:03
입력 2025-12-18 00:03
뉴스1
17일 서울 마포구 CU홍대상상점 라면 라이브러리에서 한 직원이 라면 매대를 정리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11월 국산 라면 수출액은 13억 8176만 달러(2조 390억원)로 지난해 연간 실적 12억 4838만 달러(1조 8422억원)를 넘어 2015년 이후 11년 연속 사상 최대 수출액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1
2025-12-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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