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7개월 만에… 다시 ‘청와대 시대’

이지훈 기자
수정 2025-12-11 00:39
입력 2025-12-11 00:39
이지훈 기자
대통령실이 이달 말 용산에서 청와대로의 이전을 완료한다. ‘용산 대통령실 시대’는 3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리고 다시 ‘청와대 시대’가 열리는 것. 청와대 이전은 12·3 비상계엄이 남긴 상처를 지우고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사진은 대통령실 이전 작업이 한창인 10일 서울 시내 한 건물에서 바라본 청와대 전경.
이지훈 기자
2025-1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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