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제지공장서 기계 이물질 제거하다 끼임사고…작업자 사망

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5-12-01 09:08
입력 2025-12-01 09:08


대구의 한 제지공장에서 작업자가 도색 기계에 끼여 숨졌다.

1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7시 16분쯤 대구 달성군 유가읍 한 제지공장에서 20대 작업자 A씨가 도색 기계에 이물질을 제거하던 중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으나 A씨는 이미 숨져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구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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