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올해의 출판인’ 본상에 김기옥 한즈미디어 대표

유용하 기자
수정 2025-11-17 14:37
입력 2025-11-17 14:37
한국출판인회의(회장 이광호)는 ‘2025 올해의 출판인’ △본상 김기옥 한즈미디어 대표 △공로상 을유문화사, 현암사 △특별상 김승복 쿠온출판사 대표 △젊은출판인상 김효근 다다서재 대표 △편집부문상 황서현 휴머니스트출판그룹 편집주간 △마케팅부문상 오상욱 킨더랜드 마케팅 본부장 △디자인부문상 양진규 디자인 규 대표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올해의 출판인’은 출판인의 위상을 드높이고 책의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확장하는 데 노력해 출판의 문화·산업적 발전에 이바지한 출판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서울 마포구 아만티호텔 서울에서 열린다.
유용하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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