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태극기” 日축구 홍보대사 포스터 논란
수정 2025-11-14 00:46
입력 2025-11-14 00:46
JFA 홈페이지 캡처
일본축구협회(JFA)가 아이돌 12명을 선발해 만든 축구 국가대표팀 홍보대사 ‘JI 블루’ 포스터 이미지. 일본 네티즌들은 파란색 유니폼과 붉은색 원이 합쳐져 태극문양처럼 보이고, 양쪽 가장 자리에 배치된 세 줄이 태극기의 ‘건곤감리’와 비슷한 위치에 있어 “누가 봐도 태극기와 흡사하다”는 비판을 쏟아냈다. 협회는 “우연의 일치일뿐 의도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JFA 홈페이지 캡처
2025-11-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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