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모친·오빠 특검에 동시 출석
수정 2025-11-05 00:55
입력 2025-11-05 00:55
뉴스1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왼쪽)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 사업 과정에서 개발부담금을 불법 회피한 의혹을 받고 있다.
뉴스1
2025-11-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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