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하루를 견디게 하는 짧은 여유
오장환 기자
수정 2025-10-31 00:46
입력 2025-10-31 00:01
오장환 기자
사람들로 채워지기 전의 플랫폼,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이의 모습이 하루의 시작을 알립니다. 업무와 일정에 쫓기기 전,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유일한 여유의 순간입니다. 출근길은 분주한 하루를 견디기 위한 짧지만 소중한 나만의 시간입니다.
오장환 기자
2025-10-3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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