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캄보디아 조직에 지인 넘겨 감금한 20대 1심 징역 형량은 ‘10년’ 신진호 기자 수정 2025-10-22 10:12 입력 2025-10-22 10:12 철조망 깔린 ‘망고단지’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납치ㆍ감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범죄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외벽에 철조망이 깔려있다. 2025.10.16 연합뉴스 신진호 기자 #캄보디아 #범죄단지 #인신매매 #납치 #감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빅뱅 20주년 콘서트 열리는 날…승리 ‘이곳’에 있었다 “부부관계 상징물일 뿐” 아내 살해한 70대男 뻔뻔한 주장… “납득 어려워” 법원은 ‘일축 “니가 좋아” 가발 쓰고 손하트 ‘경악’… ‘최연소’ 이동석 시장, 흡사 충주맨? 파격 행 ‘두 달에 –30㎏’ 싸이 공연서 쓰러진 정준하…급격한 감량에 ‘이런 부작용’ 겪었다[라이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많이 본 뉴스 1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 2 “부부관계 상징물일 뿐” 아내 살해한 70대男 뻔뻔한 주장… “납득 어려워” 법원은 ‘일축 3 뺑소니 혐의에 알고 보니 돌싱?…미인대회 우승자 ‘충격 과거’ 드러났다 4 “PC 점검한다더니”…女교직원 194명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영상 만든 30대男 5 삼성전자, 사상 최대 110조 주주환원…3분기 30조 현금배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 “女 8.6%만 콘돔 사용” 60대 이상 매독 급증…역대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훈련 쉬겠다” 문자 뒤 실종된 금메달리스트, 3개월 뒤 감옥서 발견됐다…‘미성년 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