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마스 휴전 합의… 2년간의 ‘가자 비극’ 끝나나
수정 2025-10-09 23:55
입력 2025-10-09 23:55
텔아비브 로이터 연합뉴스
9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인질광장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인질로 억류된 마탄 장가우커의 어머니 에이나브 장가우커(왼쪽)가 아들이 풀려난다는 소식에 축하 키스를 받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가자지구 전쟁 1단계 휴전에 합의하고 72시간 내에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기로 했다.
텔아비브 로이터 연합뉴스
2025-10-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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