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루 사건’ 해명하는 나경원 의원

홍윤기 기자
수정 2025-09-16 17:48
입력 2025-09-16 17:16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실형이 구형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나 의원은 “빠루는 민주당과 국회 경호처가 들고 국회 문을 부수려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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