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특목고 女학생 수업 중 ‘돌발행동’…“병원 이송”

하승연 기자
수정 2025-11-04 16:25
입력 2025-09-14 14:02
서울신문DB


경기 김포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수업 중 수면제 20알을 삼킨 여학생이 병원에 이송됐다.

14일 경기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1시 44분쯤 김포 한 외국어고등학교에서 A양이 수면제 20알을 복용했다.


교사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급대원은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 A양에 대한 응급처치 후 병원 이송시켜 치료받도록 조치했다.

소방 관계자는 “A양은 병원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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