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자연에서 배우는 삶의 방식

이지훈 기자
수정 2025-09-12 02:04
입력 2025-09-12 01:06
꿀벌 한 마리가 가을을 알리는 황화코스모스에서 꿀을 따고 있습니다. 벌은 꽃가루를 옮겨 꽃의 번식을 돕고 꽃은 그 대가로 기꺼이 꿀을 내어 줍니다. 잠시 멈춰 서서 자연을 가까이 들여다보니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지훈 기자
2025-09-12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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