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여름 사이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5-09-11 17:09
입력 2025-09-11 17:03
절기 백로(白露)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11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황화코스모스 등 가을을 재촉하는 꽃들이 만개해 있다. 2025.9.11 홍윤기 기자


절기 백로(白露)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11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황화코스모스 등 가을을 재촉하는 꽃들이 만개해 있다.

다만 한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졌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 기온 32도, 광주 31도, 부산 30도 등 대부분 지역 30도 안팎까지 올랐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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