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날은 가고, 남은 건 해바라기 한 송이뿐
수정 2025-09-11 08:39
입력 2025-09-11 00:25
뉴시스
10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의 도로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늦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뉴시스
2025-09-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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