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담은 광화문글판

홍윤기 기자
수정 2025-09-02 00:06
입력 2025-09-02 00:06
홍윤기 기자
1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외벽에 걸린 최승자 시인의 시 ‘20년 후에, 지(芝)에게’에서 발췌한 광화문 글판 가을 편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문안은 삶이 고단하고 지치더라도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다 보면 아름다운 결실을 보게 된다는 의미가 담겼다.
홍윤기 기자
2025-09-02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