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공장에서 화재…2명 중상

정철욱 기자
정철욱 기자
수정 2025-08-26 13:23
입력 2025-08-26 13:17
서울신문 DB.


26일 낮 12시 23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장으로 처정되는 60대 A씨와 작업자 30대 B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낮 12시 45분쯤 큰 불을 잡고, 15분 뒤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 정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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