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릉시 가뭄 현장 찾은 정청래 대표
수정 2025-08-26 10:08
입력 2025-08-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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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는 10%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강릉지역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는 10%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강릉지역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는 10%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강릉지역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는 10%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강릉지역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는 10%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강릉지역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는 10%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강릉지역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는 10%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6일 가뭄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시를 찾아 물 공급 등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정 대표는 강릉 지역 생활용수 공급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급수 계획을 보고받고, 제한 급수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20일부터 수도 계량기의 50%를 잠그는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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