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

수정 2025-08-22 13:44
입력 2025-08-22 13:44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 호수생태원에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2025.8.22 연합뉴스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 호수생태원에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2025.8.22 연합뉴스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양산을 쓴 시민이 코스모스가 핀 산책길을 걷고 있다. 2025.8.22 연합뉴스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시민들이 배롱나무꽃과 코스모스가 핀 산책길을 걷고 있다. 2025.8.22 연합뉴스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양산을 쓴 시민이 코스모스가 핀 산책길을 걷고 있다. 2025.8.22 연합뉴스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를 하루 앞두고도 한여름 더위는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폭염특보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중인 가운데 한낮에 서울 34도까지 올랐으며, 강릉과 대전, 전주 35도, 대구는 36도로 이맘때보다 6도나 높았다.


극한 폭염은 주말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은 22일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 호수생태원에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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