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나 하나쯤이야
오장환 기자
수정 2025-08-22 04:46
입력 2025-08-22 00:54
오장환 기자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분리수거는 정해진 날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위한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개인의 무책임은 사회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책임 있는 행동만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듭니다.
오장환 기자
2025-08-22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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