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서울 7대 상권 공실률 15.2%
수정 2025-08-19 23:57
입력 2025-08-19 23:57
연합뉴스
19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서울 7대 길거리 상권의 평균 공실률은 15.2%로 전 분기 대비 0.1% 포인트 상승했다. 가로수길(43.9%)은 2.3% 포인트 올라 가장 높은 공실률을 보였다. 사진은 이날 임대 현수막이 붙어 있는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모습.
연합뉴스
2025-08-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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