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년이 온다’, 문재학 열사 묘 앞에

수정 2025-08-08 09:22
입력 2025-08-08 09:22
문재학 열사 묘에 놓인 ‘소년이 온다’
8일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의 문재학 열사 묘에 소설책 ‘소년이 온다’가 놓여 있다. 문 열사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 동호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2025.8.8 연합뉴스
문재학 열사 묘에 놓인 ‘소년이 온다’
8일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의 문재학 열사 묘에 소설책 ‘소년이 온다’가 놓여 있다. 문 열사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 동호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2025.8.8 연합뉴스
‘소년이 온다’ 주인공 문재학 열사 묘 참배하는 정청래 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8일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문재학 열사의 묘를 참배하고 있다. 문 열사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 동호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2025.8.8 연합뉴스


8일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의 문재학 열사 묘에 소설책 ‘소년이 온다’가 놓여 있다.

문 열사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 동호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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