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의 뒤늦은 흔적
수정 2025-07-23 00:49
입력 2025-07-22 18:20
연합뉴스
전국적인 집중호우가 끝난 가운데 22일 서울 한강이 흙탕물이 된 모습.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졌다. 23일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전국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2025-07-23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