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서 5t 트럭이 자전거 추돌해 50대 사망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7-22 08:11
입력 2025-07-22 08:11
지난 22일 오후 5시 52분쯤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자동차전용도로 합류 구간에서 5t 트럭이 앞서가던 자전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A(50대)씨가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영천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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