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실 찾은 구윤철 부총리 “국익·실용 맞게 美와 협상”
수정 2025-07-22 00:02
입력 2025-07-21 18:11
세종 뉴시스
구윤철(오른쪽 첫 번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미국과 협의가 되는 대로 최대한 빨리 만나 한국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해 관세 협상이 최대한 잘되도록, 국익과 실용에 맞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뉴시스
2025-07-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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