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구이저우, 30년 만에 홍수… 주민 8만명 대피
수정 2025-06-26 00:53
입력 2025-06-25 18:15
충장 AFP 연합뉴스
지난 24일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 충장현에서 발생한 홍수로 이 지역 하천 인근 주택들이 물에 잠겨 있다. 구이저우성에 폭우가 집중되면서 30년 만에 홍수가 발생해 25일까지 8만여명이 대피했다.
충장 AFP 연합뉴스
2025-06-26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